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

남원소방서(서장 백성기)는 7~8월 기간동안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 동선 확보에 집중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은 관내 판매, 의료, 숙박 등 다중이용시설 331개소를 대사응로 △출입문 폐쇄·잠금 등 합동 불시점검 △중점관리대상 안전관리 간담회 △비상구 및 대피 우선 집중홍보 등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건물 내 폐쇄한 다수 출입구가 상당수 미개방 상태로 남아있어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 우려에 대비한다.

백성기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건물 관계자들은 방역을 위해 잠가둔 비상문을 해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