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 추진

남원소방서(서장 백성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의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 및 주요 관광지역 등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 △현장방문행정 △화재예방순찰 △화재안전 안내문 및 문자 발송 등을 실시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백성기 서장은 "추석 연휴 화재예방은 시민 안전의식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선제적 화재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기원 화환 훼손 신고 접수⋯경찰 조사 중

고창고창 해리농협, 가정의 달 앞두고 사랑을 버무리다

사회일반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