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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환경오염 임실호국원 플라스틱 조화, 어떻게 할까요...

국립임실호국원, 플라스틱 헌화 인식 개선 캠페인
'우리는 꽃보다 기억을 남깁니다'로 추모 문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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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임실호국원

국립임실호국원은 최근 전북특자도 문화관광재단의 ‘2025 예술인파견지원 예술로 이음’을 통해 플라스틱 헌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5인의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우리는 꽃보다 기억을 남깁니다'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플라스틱 헌화’로 발생하는 폐기물 문제를 성묘 및 방문객과 공유, 추모의 본질과 지속 가능한 추모 문화 모색이 목적이다.

아카이빙 전시와 인식조사 설문, 추모 문화를 주제로 구성된 이날 행사는 무용과 연극을 결합한 다원예술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효정 작가는 “호국원에서의 예술이 단순한 표현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기억의 매개가 될 수 있었다”며 “타 장르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창작의 영역도 확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예술인파견지원 예술로 이음’은 문체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예술직무영역을 개발하고 예술인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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