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임용석 6.25참전 유공자회 순창지회장, 고향사랑 실천

Second alt text
임용석 지회장과 심초마을 주민들/사진

임용석 6.25 참전 유공자회 순창지회장이 최근 자신의 고향인 인계면 심초마을 찾아 마을 발전 기금 100만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임 지회장은 모교 학생들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베풀고 있다.

임 지회장은 “어린시절 가정형편으로 인해 전주에 야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등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사회에 진출해 공직생활 등을 하면서도 항상 고향에 대한 고마움 등이 가슴 깊이 자리하고 있었다”며 “남은 여생도 지역 발전을 위해 살겠다”고 말했다. 

 순창=임남근 기자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