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내년 농림예산 2백33억 결정

순창군은 내년도 농림지원사업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백78%가 증액된 2백33억원을 중앙에 요청했다.

 

3일 군에 따르면 최근 순창군농촌발전심의회를 거쳐 결정된 내년도 농림지원사업은 자율사업이 18건 90억원, 공공분야사업이 33건 1백33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각각 1백92%와 1백6%가 증액된 규모다.

 

단위사업별 신청내용을 보면 후계자육성, 관광농원육성, 농촌개발사업 등 8개분야 47억9천1백만원, 유통기반확충 3개분야 10억9백만원, 임도신설 등 산촌종합개발사업 13개분야 34억9백만원, 축산경쟁력강화사업 2개분야 7억5천만원을 비롯 경지정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등 농업기반조성사업 8개분야 89억9천만원, 주거환경개선사업 12개분야 27억8백만원, 지역특화사업 5개분야에 6억5천4백만원 등이다.

 

재원은 국비 94억1천2백만원, 도비 14억5천5백만원, 군비 30억6백만원, 융자 66억3천2백만원, 자부담 18억3백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군은 내년에 추진할 농림지원사업 신청내역 및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군민에게 공지하고 사업내용의 확인은 군청 산업경제과 등 각 사업담당부서에서 다음달 1일까지 열람이 가능하다.

 

김병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