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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회원들은 또 이불과 옷가지를 나눠 줬으며 입던 옷을 직접 세탁도 해 줌으로써 봉사단체의 책무를 다했다.
특히 해병전우회에서는 차량을 동원해줬고 전기접속이 불량한 가정에 대해서는 전기수리 및 아궁이까지도 개량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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