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고향 학교 나무심기 새단장

일선 농촌 고등학교가 학교운영위원회와 졸업생이 펼치는‘나무보내기 운동’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임실고등학교가 지난 4월초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회(위원장 박길수)의 결의에 따라 나무 1천그루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최근 잇따라 나무가 접수되고 있는 것.

 

이같은 나무보내기 운동 소식이 전해지자 이형로군수와 최성렬교육장, 김성룡임협상무, 김형권동충하초연구소장이 각각 1백주씩을 보내 왔으며 김학성동창회장외 회원들이 2백주, 라봉채 총동창회장도 50주를 기탁해 왔다.

 

한편 나무 1그루 가격은 주당 1천5백원으로 기탁희망자는 학교 행정실에 문의하면 된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