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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군, 건물옥상 푸르게 가꾸기 사업 추진

무주군은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건물옥상을 푸르게 가꾸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건물옥상 푸르게 가꾸기 사업은 무주군이 지난 95년 민선 1기부터 내세운 군정 슬로건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주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8월31일까지 주민 홍보에 나선 뒤 오는 9월1일부터 옥상의 적치물을 정비하고 녹화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진행중에 있다. 특히 옥상 녹화사업은 먼저 공공건물의 옥상 정원을 시범적으로 조성해 운영한 뒤, 민간 소유 건물에 대하여는 협조서한문 등을 발송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정원 조성 기관과 민간인에 대하여는 감사패와 아름다운 건물로 군이 지정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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