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관내 올 첫 벼베기

순창군 복흥면 동산초등학교 앞 들녘에서 지난 22일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벼베기가 실시됐다.

 

복흥면 동산마을에 사는 양길수씨(58)가 자신의 논 5천평에서 콤바인을 이용, 벼베기를 실시했는데 수확품종은 추광벼이다.

 

지난 5월 7일 모내기를 실시한 지 1백7일만에 수확을 거둔 양씨는 지난해보다 10% 정도 더 수확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