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제38회 소충.사선문화제 팡파르

제38회 소충·사선문화제전 행사가 4일 오전 9시 전주 약수터에서 열린 ‘풍년맞이 및 무사고 기원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5일 동안의 대 제전에 들어갔다.

 

첫날인 4일 길놀이 공연이 끝남과 동시에 전북궁도대회, 농악경연대회, 신위제, 농특산물 전시장 개장, 향토사진작가 초대전이 계속됐다. 또 오후 6시부터는 재경, 재부, 재전향우회원과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고향의 밤’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회 김태식의원과 김진억도의회의장 겸 재전향우회장, 이형로군수, 양영두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 김재식재경향우회장, 박승천애향운동본부장등이 각종 행사에 직접 참여해 이번 행사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5일 오전 11시부터 임실초등학교에서는 군민의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와 군민의장 수상자에 대한 장증 수여식 등이 계속된다.

 

또 7일 오전 11시부터는 관촌사선대 광장에서 문화제의 최대 이벤트이며 하이라이트인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식이 펼쳐지며 사선루각 준공 및 사선녀 선발대회가 계속된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