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새천년 새전북인 운동 캠페인 전개



 

‘서로 신뢰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부안인이 됩시다.’


 

부안군은 지난 14일 오전 군청사앞과 읍사무소, 주요 시가지 일원에서 관계공무원 및 주민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인사하기’의 친절 캠페인을 전개, 새로운 전북인으로의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최규환 군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범군민운동으로 정착, 친절한 부안인으로 거듭나자”며 “1공무원 1마을 담당 민원후견인제를 운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선행행정 추진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켐페인은 서로 신뢰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부안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관내 49개사회단체와 부안군 애향운동본부, 새마을단체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천년 새전북인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오피니언‘젊치인’과 ‘뉴웨이즈’

오피니언찬란한 봄은 짧고 우리의 산책은 길어도 좋다

오피니언균형발전, 에너지와 해양전략에서 답을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