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올해 1회추경예산 편성, 군의회 요청



 

부안군이 올해 제1회 추경예산에 총 3백42억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군의회에 의결 요청했다.


 

군의 이번 예산 편성은 일반회계 부문 3백52억3천만원을 증액하고 특별회계는 10억1천만원을 삭감해, 현안사업과 주민불편해소사업및 지방채조기상환등에 역점을 두었다.

 

일반회계의 주요재원은 지방교부세 1백53억3천만원과 지방양여금 77억5천만원, 재정보전금 20억8천만원, 보조금 1백9억8천만원으로 당초 예산 9백69억4천만원대비 36.3%가 증가된 것으로 본예산을 포함 올해의 일반회계는 총 1천3백21억8천만원이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