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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학 및 원광대전주한방병원, 미주치과, 한국전력부안지점및 관내 가전3사등 1백50여명의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가진 이동봉사활동은 어렵고 소외된 노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부안읍사무소 김종근씨(40)등 사회복지사 15명은 수송에서부터 봉사과목별 안내, 화장실 부축등 노인들이 귀가할때까지 정성을 다하여 귀감이 되었으며 부안군자원봉사센터 임원진들은 설겆이및 배식등을 도와 이웃사랑의 참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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