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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피서지 정화작업 실시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부안관내 피서지에 대대적인 정화작업이 실시된다. 부안군이 변산해수욕장등 관내 6개 해수욕장등에 대대적인 청결운동을 실시함으로써 피서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로 한 것.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3일 군지정 관광지인 모항해수욕장및 인접도로등지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37명을 투입, 생활쓰레기및 폐비닐등 쓰레기 22t을 수거, 피서지 청결운동 실시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군은 특히,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해안가및 도로변, 상가밀집지역등을 순회하며 장비와 인력를 최대한 동원,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한편, 모항해수욕장은 지난해 12월 군지정 관광지로 승인돼 올해 해안정비및 화장실 확충등 다음달 10일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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