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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고질 체납자 없애기 나섰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경기악화로 각종 지방세 체납액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무주군이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 징수에 나섰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이 22일 현재 3천3백96건에 7억9천3백34만8천원 이라고 밝히고 체납세 징수를 위해 9명으로 구성된 2개 징수반을 편성,강력한 체납액 징수를 실시키로 했다 고 설명했다.


 

또한 체납액 징수를 위해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 자동차 등록을 영치하고 고액 및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을 압류하고 압류 재산에 대한 일제 공매 실시 및 신용불량자 등록,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처분 및 제재조치를 펼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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