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농민회원 자율 방역활동



임실군 성수면 농민회 홍득표회장외 50여명의 회원들은 장마가 끝나자 각종 전염병 발생이 우려돼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연막소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소독기 8대를 동원, 성수관내 21개 전지역을 순회하며 방역 활동을 전개 한 것.

 

방역 대상은 마을 입구에서부터 하천 및 빈집, 공중화장실등의 주 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소독을 실시했다.

 

한편 이들 회원들은 그간에도 노인위안잔치를 비롯해 불우이웃돕기, 대학생 농촌봉사활동등을 지원한바있는 군내 최고의 활동을 자랑하는 농민회원들이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