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무주군이 아름다운 무주군을 만들기 위해 추진중인 농촌 빈집에 대한 정비사업이 인터넷을 통한 빈집 매매로 더욱더 활기를 띨 전망이다.
4일 무주군에 따르면 이농현상 증가로 농촌의 빈집이 늘어가면서 빈집들이 농촌의 흉물로 전락,지역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청소년들의 탈선장소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무주군관내 빈집은 4백여 동으로 올해 1천3백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이용가치가 없는 빈집 45동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철거를 실시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