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추경예산 216억원 증액 편성



부안군은 올해 하반기 2백16억원을 증액한 1천7백82억원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 12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특히 이번 추경은 지방채 조기상환을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 지방채 조기상환에 역점을 두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세입 재원은 중앙과 도에서 지원되는 교부세 1백35억7천만원과 국·도비 보조금 57억원, 상수도 사업비5억원, 부안댐 상수원관리 지역개발 융자금 20억8천만원등 총 2백16억7천만원으로 기존예산 대비 13.8% 증액됐다.

 

세출예산의 주요편성은 부안읍소방도로 개설사업 26억5천만원, 주민불편 해소사업 38억7천만원, 농업용수 개발사업27억원, 하천 수해복구및 연안침수방지사업등 17억원이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