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여성생활체육교실 인기



군 단위 전국 최초로 주민자치센터를 개관한 무주군 안성면(면장 김성한)이 지역주민들게 활력있는 활용공간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 안성면 주민자치센타는 지난 5월에 준공,목욕시설과 이‘미용시설 등 각종 복지시설이 완비되어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해 왔다.

 

특히 지난 19일 개강식을 가진 여성문화교실은 여성들의 여가선용 확대를 위해 여성체육교실을 마련하여 체력증진을 위한 활력장으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내년 1월까지 운영되는 이 여성생활체육교실은 현재 65명의 여성회원이 등록했으며,무주생활체육회 소속 강부영 전문강사가 자원봉사를 하며 지도하고 있어 체계적인 교육이 되고 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