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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군 종합민원실 道 최우수기관 선정



부안군 종합민원실이 전라북도 14개시군에 대한 민원행정 추진상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행정자치부에 추천되며 행자부의 현지 평가후 다음달에 있을 전국 최우수기관지정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부안군이 전라북도 민원행정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에 추천된 것은 종합민원실 40여명이 하루평균 7백여명, 1천여건에 달하는 민원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 주민이 감동하는 친절봉사 자세를 확립했다는 것에서 비롯되고 있다.

 

특히 군청및 읍·면등이 민원공무원의 체험을 담은 친절에 관한 수필집 ‘다시 생각해보는 친절’ 1백부를 발간하여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친절을 널리 전파함으로써 더욱 성숙한 민원공무원의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고 있다.

 

또한 투명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12개 분야 2백20종의 민원업무처리를 위한 민원사무편람 1백부를 제작하여 군청및 읍·면사무소에 비치하고 부안군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주민과 공무원 모두가 원하는 자료를 공유하고 활용토록 했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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