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유리양(6년)과 배민군(5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극제에서는 당황한 이발사, 나뭇군과 선녀, 어느 동물가족의 슬픔, 목슴보다 귀한 우정, 별주부전, 흥부와 놀부 외에도 어머니들이 출연한 청개구리등이 발표돼 관람객들을 웃기기도 했다.
한편 임실예원대학교 코메디과 학생들의 찬조출연도 있었으며 이들 어린이 대표들은 오는 12월12일 음성군 꽃동네를 방문, 현금 30만원과 떡, 고구마등의 우리 농산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