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새얼굴 '변산돌이' 탄생



부안군이 노을이 아름다운 변산반도 채석강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이를 의인화한 캐릭터와 노을의 역동적 움직임을 상징으로 한 심볼마크를 확정 발표했다.

 

해넘이 노을을 배경으로 한 심볼마크의 경우 원의 역동적 움직임으로 꿈과 희망·화합의 미래를 추구하는 한편 자연친화적 환경을 나타낸 파도의 모양은 산들바다의 조화로움과 함께 깨끗한 부안의 여유와 풍요를 나타내고 있다.

 

또, 노을을 의인화 한 캐릭터 변산돌이의 경우 캐릭터의 투박한 선과 온화한 표정으로 시각화 하여 이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친금감있게 접할수 있도록 형상화 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오피니언‘젊치인’과 ‘뉴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