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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관내 불우이웃돕기 나서



진안경찰서는 5일 정천면 월평리 김영분씨(54. 지체장애자)등 관내 홀로사는 노인과 장애자,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 11세대와 미인가 복지시설 가나안 복지관에 생활필수품등 1백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이날 행사는 진안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에서도 동참해 성금을 전달.

 

한편 포돌이봉사대 10명도 가나안 선교원을 방문해 지체부자유자 4명과 장애인 1명에 대해 목욕시켜주기를 실시.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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