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관내 불우이웃돕기 나서



진안경찰서는 5일 정천면 월평리 김영분씨(54. 지체장애자)등 관내 홀로사는 노인과 장애자,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 11세대와 미인가 복지시설 가나안 복지관에 생활필수품등 1백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이날 행사는 진안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에서도 동참해 성금을 전달.

 

한편 포돌이봉사대 10명도 가나안 선교원을 방문해 지체부자유자 4명과 장애인 1명에 대해 목욕시켜주기를 실시.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