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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천배산 체련공원의 준공식이 26일 줄포면 천배산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규환군수를 비롯, 정구모도의원, 김영주의원(줄포), 임영식교육장, 문찬기면장, 박석규부안JC회장및 지역민등 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했다.
천배산 체련공원은 총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8월 천배산 일원 2천2백여평의 부지에 소규모 축구경기장, 배드민턴장, 철봉등의 체련시설과 팔각정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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