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군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천배산 체련공원의 준공식이 26일 줄포면 천배산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규환군수를 비롯, 정구모도의원, 김영주의원(줄포), 임영식교육장, 문찬기면장, 박석규부안JC회장및 지역민등 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했다.
천배산 체련공원은 총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8월 천배산 일원 2천2백여평의 부지에 소규모 축구경기장, 배드민턴장, 철봉등의 체련시설과 팔각정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