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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취학전 아동기는 '시력완성의 시기'



부안군 보건소가 관내 어린이 눈 조기 보호를 위해 4월 1달 취학전 아동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시력측정에 나선다.

 

군 보건소(소장·이학로) 방문간호팀은 유치원과 유아원 5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시력을 측정, 이상이 있는 아동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특히 정밀검사 결과 유증상자로 발견된 아동중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녀는 한국실명예방재단에 무료수술을 추천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유증상자 32명을 발견, 정밀검사를 의뢰하여 치료중에 있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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