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



순창군은 지적공사와 합동으로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각종 공사등으로 훼손 또는 망실된 경우 재산권 보호에 막대한 지장초래를 예방하고 토지경계 분쟁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것.

 

군은 관내 일원에 설치된 지적 삼각점 10점을 비롯 지적 삼각보저점 12점·시내 도로 주변이나 농경지에 설치되어 있는 도근점 2천5백27첨 등 2천5백48점에 대해 다음달 말일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한 후 훼손 또는 망실될 경우 즉시 보수하거나 재설치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특히 이번 조사 기간동안 훼손 또는 망실된 경우 사고 원인을 조사해 원인 행위자에게 보수비용을 부담토록 하게 되어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융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