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소방서, 주말농장 운영



부안소방서(서장 탁영인)가 사랑의 119 주말농장을 운영, 소방행정의 이미지 제고및 체험을 통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동소방서는 올해 특수시책 일환으로 119 주말농장을 운영, 화재·구조·구급현장에서 활동중인 직원들의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는 한편 이를 통한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한 것.

 

이에 따라 지난 17일 문을 연 사랑의 119 주말농장은 상서면 고잔리 일대 2백여평의 부지에 또아리를 틀고 상추와 알타리무우·배추·콩 등 총 12가지의 농산물을 심어 놓았다.

 

올해말까지 운영될 주말농장은 특히 이곳에서 수확된 농산물을 소년소녀가장 및 양로원 등 관내 불우이웃에게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