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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잦은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진화 실제훈련이 18일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보한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훈련은 주민 1인 1역을 부여, 신고에서 완전진화까지전체과정을 실제훈련으로 실시했다.
군면적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산림자원 보전과 대형산불 취약지로부터 산불을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 이번 훈련에는 민방위·소방대원·주민·공무원·유관기관 단체등 1백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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