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불우청소년 공동주택 건립



순창군은 집없는 소년소녀가정 등을 위한 불우청소년 공동주택건립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교부세 5억원, 도·군비 3억원 등 총 8억원을 들여 20세대 300평 규모로 공동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세대당 13평정도의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공동주택 형태로 건립되며 체력단련실· 공동세탁장 등 최소한의 편익시설이 설치된다.

 

군 관내에는 소년소녀가장을 비롯 소년소녀가정 지정 해지자 및 노부모가정· 편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세대· 무주택자 등 총 58세대가 무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불우청소년 공동주택이 완료되면 입주세대별로 전기 난방 수돗물 등 최소한의 관리비용만 자체 납부토록 하고 보증금 임대료 등 기타 비용의 징수는 면제하기로 했다.

 

거주기간은 3년을 원칙으로 하되 입주자의 형편 등을 고려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남융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