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치안활동 도내 경찰서 1위

 

 

 

부안경찰서가 지난달 치안활동 평가결과 도내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민생치안활동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에 따르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학교폭력 및 조직폭력 등 국민생활 침해범죄에 대한 집중적인 활동을 벌인 결과 전북청 및 본청의 5월중 평가에서 전북도내 1위를 차지하는등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강·절도 등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국민생활 침해사범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는 한편 높은 검거실적과 함께 항목별 평가(강도 10점, 절도 15점)에서 25점 만점을 획득하는 등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것.

 

또 기획수사분야인 마약 및 기소중지부문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국민이 범죄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전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 만족 치안을 구현하고 있다.

 

최종호수사과장은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면서 “모든 국민이 범죄없는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국민적 정서도 깃들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