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3단계 공공근로 착수

 

 

 

진안군은 8일부터 9월28일까지 3개월동안 3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착수한다.

 

29개 사업에 3천3백78명이 투입될 공공근로 사업은 동향면 농로포장·용담면 도로변 화단조성 사업·상전면 등산로 개설 사업 등과 호스피스 도우미·호적전산화·문화의 집 운영 인력 등을 투입한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 상반기에 실직자와 생계곤란 근로자 7천4백58명을 투입해 56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