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건축공사장 지도점검

 

 

무주군이 건설공사장의 위험요인 사전제거로 공사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선진건축질서 확립을 위한 건축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으로는 현재 시공중인 숙박시설 6개소를 비롯해 주택·근린생활시설 등 총 11개소로 군은 건축허가된 설계도서와 건축법 및 관계법령 위반여부를 점검하고 민원발생 공사장에 대해서는 현지확인을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건실한 건축행정 정착으로 공사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공사장의 안전품질관리 및 안전점검 적정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위법건축물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고발·이행강제금 부과 등 관련법에 의거 적법조치를 취하고 위반건축물에 등재해 지속적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