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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최연실씨, 전북체신청 베스트 직원상 수상

 

 

전북체신청이 선정하는 베스트 친절 직원 1호가 진안우체국에서 탄생했다.

 

전북체신청이 11월부터 서비스헌장 및 고객만족 활성화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베스트 친절 직원에 진안우체국 금융창구직원인 최연실씨(여.35)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최연실씨는 98년부터 지금까지 진안우체국에 근무하면서 지역특성상 농촌인구와 고령자 등 금융서비스에 미숙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자기 일처럼 처리하고 항상 밝은 미소로 타직원의 모범이 돼 왔다고.

 

친절직원 선정은 최씨가 은행권 토요 휴무로 타은행 이체가 이뤄지지 않는 토요일 방문한 고객의 시급한 이체업무를 인터넷뱅킹을 통해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이에 감동한 고객이 전북체신청 홈페이지에 감사메일을 접수하면서 선행이 알려져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최씨는 “영광스런 첫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면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12월4일 전북체신청에서 있으며 청장표창패와 부상품이 주어진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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