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유홍준 문화재청장 31일 고창서 강연

문화재청 유홍준 청장이 31일 고창을 방문, 강연을 갖는다. 고창군은 19일 “31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내 청소년극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고창미래포럼에 유 청장을 강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고창미래포럼은 군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급변하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삼기 위해 고창군이 격월로 운영하는 행사이다. 강사는 각계의 국내 정상급 인사들이 돌아가며 맡고 있다.

 

유 청장은 이번 포럼에서 ‘문화재를 보는 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할 예정이다. 유 청장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등 저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