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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군 1촌1품목 소득사업 확정

부안군이 농산물 수입개방 대비와 웰빙관광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1촌 1품목 소득지원 사업을 확정했다.

 

군은 1촌 1품목 지원사업으로 행안면의 게르마늄 고구마와 계화면 약용식물등 11개 읍면에 14개 품목을 발굴했다고 29일 밝혔다.

 

1촌 1품목 선택은 생산 판매과정의 농촌 체험과 웰빙관광 소득 뿐만 아니라 제품화가 가능한 작목이란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1촌 1품목은 도시민들이 즐겨 찾는 웰빙농산물과 체험관광을 겸할 수 있는 품목을 선발했다" 며 "앞으로 1차, 1품목에 이어 2차, 3차등 소득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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