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군 민관합동기획단 발족

진안군은 오는 10월 군민의날 및 마이문화제에 맞춰 민·관합동 추진기획단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5명, 주민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추진기획단은 각종 행사의 기본방향 토의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분야별 행사진행 총괄, 행사결과 심사분석 등 행사전반에 참여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추진기획단 단장을 맡은 박주흥 정천우체국장은 “행정이 마음을 열고 지역문제에 주민을 참여 시키려는 발상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며 “기획단의 첫 작품인 군민의 날 행사가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제부터 지역 행사들이 기획단계에서 마무리까지 민간이 참여하고 주도하여 우리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살리고 표현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 선 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