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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경찰-교사 학교폭력 간담회

남원 춘향골 감자가 수도권으로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다.

 

2일 농협남원시지부에 따르면 최근 금지면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된 감자 720박스(20kg 기준 3만3천원대)를 농협유통센터를 통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출하하기 시작했다.

 

금지면 일대에서 생산되는 춘향골 감자는 섬진강 주변의 풍부한 지하수와 좋은 토질에서 재배되는 고품질 농산물로 출하 시기도 전국에서 가장 빨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농협 남원시지부의 연합사업단이 올 해 처음으로 품질 관리와 통합 구매를 통해 사실상 직거래를 하는 만큼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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