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는 지난달 31일 퇴직 직원을 초청해 공사발전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농정방향과 그간의 공사 주요실적, 역점사업계획과 함께 변화한 공사의 현주소를 인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새만금사업 끝물막이와 농정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도 열렸다.
정병노본부장은 인사말에서 “퇴직선배들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공사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