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옥수수 흑조위축병 원인 규명

해마다 옥수수에 극심한 피해를 입히는 ‘흑조위축병’의 발생 원인과 방제법 연구 작업이 올해부터 고창군에서 시작된다.

 

고창군은 24일 “옥수수 흑조위축병의 발생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시범포가 대산면 춘산리에 조성되는 한편 방제법 등 관련 연구가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영남농업시험장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범포에는 수입산 DK-729 등 6개 품종과 국내산 광안옥 등 4개 품종이 심어진다. 합동 연구팀은 이들 품종을 대상으로 내병성과 감수율을 비롯 매개 곤충인 애멸구의 발생 및 방제 시기, 옥수수 대체사료 작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