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청보리밭축제 "14일까지 연장"

고창청보리밭축제가 14일까지 연장 개최된다. 청보리밭축제위원회(위원장 진영호)는 7일 “당초 축제를 7일까지 치를 예정이었으나, 봄 가뭄 등 기상여건상 학원농장 일대의 청보리밭이 이제야 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개최 기간을 일주일 연장해 14일까지 축제를 계속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억의 시골장터, 농경문화 전시, 경관농업 사진전, 전통놀이, 음식점 등 모든 프로그램이 14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축제장엔 현장학습에 나선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을 비롯 전국 각지의 사진 동호인 모임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