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용성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오는 3일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정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용성초등학교는 이날 오전 농악단의 터울림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남원시립국악단의 공연, 동문 장기자랑 등을 갖고 100주년을 자축할 계획이다.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문들의 원활한 교류와 모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총동창회를 만드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남원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용성초등학교는 1906년 6월 1일 현재의 자리에 터를 잡고 문을 열었으며 그동안 230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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