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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운장지구대와 부귀농협이 최근 관내에서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발전과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키로 해 주민편의가 향상돨 것으로 보인다.
부귀농협에 따르면 지구대는 부귀농협과 정천지소를 순찰거점지역으로 지정관리 하고 농협 및 농협고객의 고액 수송시 경찰동행, 장기출타시 귀중품 보관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또 경로우대사업의 일환으로 농협 이용노인중 순찰목적지와 동일지역의 경우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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