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확대시행

다음달부터 진안읍 군상리 군하리 일반주택 2360세대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시행된다.

 

진안군은 지난 9일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확대계획 및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요령 등을 설명하고 주민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진안읍 소재 공동주택 7개소 901세대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시행, 일일 약1t의 음식물쓰레기를 민간위탁 처리하고 있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