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호성보육원 생활관 입주식

전주 호성보육원 생활관 입주식이 1일 오전 10시30분 전주시 팔복동 현지에서 열렸다.

 

호성보육원은 지난 3월 화재로 생활숙사 1개동이 전소돼 생활아동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나 고원훈 웨딩캐슬 대표이사가 개보수 공사비 4000만원을 지원,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을 마련해줬다.

 

정영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