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준호 전북체신청장 우편물현장 직원 격려

김준호 전북체신청장이 20일 익산과 군산우체국을 방문해 우체국쇼핑 및 선물택배 등 추석 우편물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재 도내우체국에서는 우체국쇼핑 및 선물택배의 급격한 증가로 평상시의 4배에 달하는 4만여건의 소포우편물이 매일 접수되면서 우편물과의 소통 전쟁을 벌이고 있다.

 

김 청장은 “특별소통 기간 중 인력과 차량을 최대한 투입해 완벽한 소통체제를 구축하고 29일까지 시·군 단위 총괄 우체국의 소통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통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 우편물 소통에 차질 없도록 대처 하겠다”고 밝혔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