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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농특산물 유통활성화 협력 구축

진안군 유통기획단 업무 돌입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로 농업발전을 이끌어 갈 ‘진안군 농산물유통회사 설립 및 연합사업 준비기획단’이 2일 오후 농협진안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발기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통기획단은 농협군지부와 진안·부귀·백운·성수농협, 전북인삼농협, 무주진안축협이 각각 1억원을 출자, 운영하게 되며 군 지역특산과와 농업기술센터, 산림조합이 참여했다.

 

유통기획단은 △농산물 유통회사 설립절차 협의 및 이행 △농특산물 유통활성화 방안 모색 △연합사업단 장단기 운영방향 제시△산·관·민의 유기적 유통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게 된다.

 

한편 이날 발기회의에서는 단장에 김완주 농협진안군지부장을 총무간사에 정건호 군지부 경제팀장을 선출했다.

 

이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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