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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전북지회(지회장 김병곤)는 12일 오후5시 협회 교육장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19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홀로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7명에게 각각 20만원을 지원했다.
김 지회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깃든 만큼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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