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조촌동 부녀회 이웃사랑 봉사활동

군산시 조촌동 부녀회(회장 박영심) 회원 21명은 12일 청소용품을 직접 준비해 거동이 불편한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10세대를 방문, 빨래 해주기와 목욕봉사, 집안 및 화장실 청소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 회장은 “금전적 도움도 중요하지만,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부녀회 월례회의 날에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