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디텍 올해도 어려운 이웃돕기

완주산업단지에서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오디텍(대표 박병근)이 2003년 이래 해마다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다.

 

완주군은 10일 오디텍이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한 지난 2003년부터 직원들의 성을 모아,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홀로 노인들을 도와온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사내에 설치한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160만원의 성금을 삼례 지역 홀로 노인들을 돕고 있는 삼례 가정봉사원파견센터에 전달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