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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소년시절 운동선수로 활약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전신마비의 중증환자로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정부보조금 40만원으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으나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기타 보조금 및 후원금의 수입원이 거의 없어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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